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1주일 빠르게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준비된 나눔 물품을 가지고 행복마을 유관기관 47곳을 방문하여 새해 인사를 전하고 왔습니다.


항상 관심과 사랑을 주시지만 명절을 맞아 인사를 드리게 되어 거주인들은 더욱 즐거운 얼굴입니다.
작은 두 손으로 건네드린 마음을 받으시는 분들도 함께 즐거워하는 모습으로 인사를 받으시며 새해 덕담을 해주셨습니다.
꾸준한 사랑과 관심에 맞게 2025년에도 자립을 위해 한 발짝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