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깍두기를 담아보았습니다.
하얀색이었던 무가 손으로 버무리며 빨간색으로 변하는걸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야무진 우리 아이 손으로 직접 담가본 깍두기!! 맛있게 보이시나요?
조금 더 익게 되면 아주 맛있어 질 것 같습니다.
조물닥 조물닥 열심히 만든 깍두기~
아이들에게 칭찬 한마디와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 같습니다.
진지하게 깍두기를 담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함께 하실까요~
(무를 깍둑썰기하고 있는 채민희양과 박창수양~~손조심하고서~~~)
(절임용 소금을 살살 뿌려주고~~)
(찹쌀죽과 양파, 생강, 마늘, 새우젓과 멸치젓을 갈아서 쪽파와 고춧가루를 섞어줍니다...설탕도 조금..)
(양념과 무를 버무려 주세요....)
(맛을 보는 박창수양.....어때? 맛있나요???)
(완성된 깍두기 입니다. 맛있어 보이시나요??)
일 시 : 2011년 6월 6일(월)
장 소 : 체험홈
대 상 : 채민희, 박창수
진 행 자 : 김경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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