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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첫번째 출사 카페와 두물머리
작성일
2011-05-01 16:36
유태호아동과
<사진설명: 유태호아동과 선생님이 미션을 수행하고 있는 모습>

경기도 남양주시 팔당댐 옆에 위치한 봉주르 카페와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두물머리로 야외출사를 다녀왔습니다. 봉주르 카페는 철도 옆 강가에 위치하고 있는 20년의 역사를 지닌 통나무 카페입니다.

우리아동들과
<사진설명: 우리아동들과 선생님이 사진 출사를 하기 위해 돌아다니고 있는 모습>

카페에서 식사를 한 후에, 카페 옆에 강변을 따라 펼쳐진 철도 길을 걸으며 아동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나들이 온 몇몇 가족과 커플들도 아름다운 풍경들을 사진으로 찍고 있어, 자연스럽게 우리 아동들도 사진을 열심히 찍게 되었습니다.
유태호아동이
<사진설명: 유태호아동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었지만, 철도길 옆으로 펼쳐진 드넓은 강과 산의 풍경으로 가슴이 확 트이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동들은 철도 길에 흥미를 보이며 신기해하였고, 곳곳에 만개한 꽃들을 사진으로 찍으며 봄의 정취를 한껏 느꼈답니다.
박창수아동이
<사진설명: 박창수아동이 선생님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고 있는 모습>

이유진아동과
<사진설명:이유진아동과 선생님이 두물머리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봉주르 카페에서 약 20분간 차를 타고 두물머리에 갔습니다. 북한강과 남한강, 두 개의 물이 만나는 곳이라 하여 이름 붙여진 두물머리는 100살은 되어 보이는 큰 느티나무와 홀로 떠 있는 나룻배, 파랗게 돋아난 잎들이 살아 숨 쉬고 있었습니다.
김동수아동과
<사진설명: 김동수아동과 자원봉사선생님이 사진구도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 모습>

우리 아동들도 강가와 산이 펼쳐진 풍경이 보이는 바위에 앉아 휴식을 취하듯 편안하게 사진을 찍었답니다. 사방이 강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아동들이 주로 강가나 나무, 바위와 같은 한정된 풍경에만 집중할 수밖에 없었던 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아동들이 별로 힘들어하지 않고, 여유롭게 자연을 관찰하고, 봄을 느끼며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박창수아동이
<사진설명: 박창수아동이 철길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오늘 많은 바람이 불어 힘드셨을텐데 아동들과 함께 해주신 봉사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일시: 2011년 5월 1일 (일) 10시 ~ 16시
-장소: 양수리 카페 및 두물머리
-참여아동: 유태호아동외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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