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점점 길어지는 요즘...
저녁식사 후 텅텅 비었는 냉장고를 채우기 위해..
체험홈 가족들이 마트 장보기에 나섰습니다.
이번주 목요일에 있을 체육대회에 대비해서 체육복도 마련하고 응원도구도 샀습니다.
체험홈 가족들과 처음으로 마트에 온 정근이 어리버리하며 당황스러운 모습이...귀엽습니다.
(장보기의 시작은 카트 빼기입니다...채민희양...)
(참치 통조림은 뭐가 좋을까? 열심히 고르고 있는 박승태군..)

(어떤걸 골라야 하나??? 고민중인 김정근군입니다...)

(어떤걸 골라야 하나??? 고민중인 김정근군입니다...)
(이 물건을 집으로 가져가려면 계산을 해야겠죠...김용훈군)
비장애인에게는 당연한 일들이 장애인에게는 넘기 어려운 장벽으로 남아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런 당연한 일들이 불편한가? 장애도에 따라 본인의 노력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당연한 일들이 될수 있습니다.
체험홈 가족들 스스로 자신의 삶을 결정할 있는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선택과 결정...그리고 당연해질 일들을 이어가겠습니다.
프로그램 : 체험홈 마트 장보기
일 시 : 2011년 5월 3일(화)
장 소 : 홈플러스(월곡점)
대 상 : 채민희외 4명
진 행 자 : 김경란 사회복지사
비장애인에게는 당연한 일들이 장애인에게는 넘기 어려운 장벽으로 남아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런 당연한 일들이 불편한가? 장애도에 따라 본인의 노력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당연한 일들이 될수 있습니다.
체험홈 가족들 스스로 자신의 삶을 결정할 있는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선택과 결정...그리고 당연해질 일들을 이어가겠습니다.
프로그램 : 체험홈 마트 장보기
일 시 : 2011년 5월 3일(화)
장 소 : 홈플러스(월곡점)
대 상 : 채민희외 4명
진 행 자 : 김경란 사회복지사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