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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과 함께하는 세상탐험기 딸기체험
작성일
2011-04-16 17:15
딸기체험을
주말이고 날씨가 너무 좋아 야외로 나가는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길이 많이 막혀 약속시간보다 15분 늦게 농원에 도착했습니다.
앞선 팀이 체험을 하는 동안 승가원장애아동시설 아동들과
미래에셋 직원들과의 팔씨름한판이 열렸습니다. ^^
심판은 양정근아동이 봤습니다.
공정했는지는 여러분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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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조심^^
혹여 딸기넝쿨에 상처라도 줄까봐 조심조심 게걸음을 걷습니다.
결국 찬양이가 그 육중한 몸을 딸기넝쿨에 실어 많은 딸기가
뜻하지 않는 일을 당했지만..분명 조심했다는 것을 알아줄겁니다. 딸기가..
시장에서 구입한 딸기만을 보아왔던 인혁이는 처음보는 풀(?)옆에 달린
딸기가 마냥 신기하기만 합니다.
조심조심 딸기를 따는 모습에서 미래의 유기농부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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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근아동 역시 조심조심 딸기를 따고 있습니다.
도랑이 좁아 중심을 잡기가 힘들었는지 몇번 딸기에게 뜻하지 않은
괴로움(주저 앉았거든요. 딸기넝쿨위에...ㅋㅋ)을 주어
함께 동행한 봉사자분과 다정한 포즈로 딸기를 딸 수 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마냥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시실 딸기를 딸때보다 시식할 때 더 행복해했는데..
그만 저도 딸기의 유혹때문에 사진 찍는 것을 깜박해서
증거사진이 없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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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를 다 먹은 후 좀 덜 익은 것과 너무 많이 익은 딸기를 넣고
잼을 만들고 있습니다.
영차영차!!
태호도 인혁이도, 수민이도..그리고 정근이도 모두모두 힘을 합쳐
맛있는 잼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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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따기와 잼 만들기가 끝난 후 맛있는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시골음식이라 조미된 맛이 덜 했는데도 참 맛있게도 먹습니다.
특히 스스로 밥을 먹으려 하지 않던 세형이가 혼자서 뚝딱 한그릇을
다 비우고 더 달라고 해서 엄마들이 기특해했습니다.
아무래도 우리 세형는 컨츄리꼬꼬 아니 컨츄리 맨인가봅니다. ㅋㅋ
(식사 하는 사진 역시 제가 식사에 눈이 멀어 촬영을 못했습니다)
식사 후 상우와 봉사분이 함께 농원 마당에서 즐겁게 놀고 있습니다.
그옆에서 세형이가 형님의 휠체어를 지키며 앉아있네요^^

길이 좀 막히고 좀 덥기는 했지만 오랫만의 야외나들이여선지
아이들도 봉사자도 그리고 엄마들도 행복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귀한 주말 아동들을 위해 기꺼이 하루를 할애해 주신
미래에셋 임직원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사랑한다고 하네요^^

일시 : 2011. 04. 16
함께해주신 분들 : 미래에셋임직원여러분들^6
(안현수대리님, 박준일 팀장님, 이종길 팀장님, 이동훈님, 성익환 이사님, 강창우님, 강석재팀장님..이상은 참석확인서에 기록해 주신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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